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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야기

일본 빵지순례 후쿠오카 빵 베이커리 맛집을 찾아서 : ANTIQUE 안티크 텐진점

by 무루우욱 2023. 2.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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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후쿠오카 빵지순례를 다녀오다

 


후쿠오카에서의 빵지 순례 여행중이다. 일본은 빵의 천국이고 디저트 맛집들이 매우 많다. 오늘 포스팅 할 곳은 일본에 여러 지점이 있는 "안티크" 베이커리다. 

 

안티크 베이커리는 모닝 빵 뷔페로도 유명하다. 아침 시간에 모닝빵 뷔페를 운영하는데, 여러가지 빵들을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특별한 베이커리다. 800엔 정도로 가격도 크게 비싸지 않아서 빵을 좋아하는 분들에겐 이미 유명한 곳이다. 

 

후쿠오카나 도쿄에 여러지점 있는 안티크 베이커리. 내가 방문한 곳은 텐진역에 위치한 곳이다. 

 

 

매장 앞에 고양이 모양이 있는데 이 곳의 시그니처다. 특히 고양이 식빵을 판매하고 있고 인기가 높다. 식빵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빵이다. 

 

내부에 들어서자 빵들의 향연이 시작된다. 언제나 봐도 행복한 순간들이다. 역시 현지인들에게 인기가 높은 곳이라 사람들이 꽤 많다. 

 

 

빵의 종류도 다양했다. 내 눈에 들어온 건 바로 시오빵이다. 나는 시오빵. 메론빵 처돌이다. 그래서 일본 베이커리를 가면 무조건 메론빵과 시오빵만 사온다. 물론 이 곳에서도 이 두 빵을 구매했다.

 

직원분들도 친절하셨다. 내가 시오빵을 찍자 친절한 목소리로 한국에서 인기가 높습니까 라고 묻는 직원분이 계셨다.

 

 

모양이 독특한 빵들도 많았다. 일본의 베이커리 수준은 매우 높기 때문에 프랜차이즈 빵집에 가도 퀄리티 있는 빵을 저렴한 가격에 맛 볼 수 있다. 

 

 

고양이빵 뿐 아니라 초코빵도 인기가 높다고 한다. 빵 가격도 높지 않아서 부담없이 고를 수 있다. 

 

 

인테리어도 깔끔하고 멋지다. 직원분들도 친절하셨고 빵 사진을 찍고 있는 내가 신기했는지, 여러 빵들을 추천해주셨다. 

 

일본 여행을 하며 이젠 예전보다의 친절함을 느껴지진 않지만 그래도 일본만의 친절함은 늘 좋다.

 

 

역시 메론빵과 소금빵은 실패가 없다.

 

 안티크는 고양이식빵과 초코빵이 인기가 높지만 역시 메론빵. 소금빵은 일본 어디서든 진리의 빵이다. 

 

소보로 같지만 이 빵 만의 특색이 있는 그런 빵이다. 달달하고 겉바속촉의 매력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꼭 드셔야할 빵이였다.

 

그리고 시오빵도 버터의 풍미도 좋고 고소함, 그리고 소금의 짠 맛이 빵의 풍미를 제대로 올려준다. 일본여행 중이시라면 꼭 한번 추천해드리고 싶은 "안티크 베이커리" 다. 

 

https://jamesmuk.tistory.com/600

 

후쿠오카 메론빵이 맛있는 곳 캐널시티 "세트레봉" 베이커리 맛집

메론빵의 정수는 역시 오늘도 나의 후쿠오카 여행기는 계속된다. 빵을 애정하는 사람이라 하루에 빵 하나 정도는 먹어줘야 행복하다. 일본에 왔으면 베이커리는 빠질 수 없는 여행 코스다. 일본

jamesmuk.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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